시험 일정, IBT 환경, 고득점 전략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기존의 종이 시험(PBT)과 달리,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사용하여 치르는 시험입니다. 듣기,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 영역까지 컴퓨터로 진행되며,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시행 횟수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 구분 | PBT (지필 시험) | IBT (인터넷 기반 시험) |
|---|---|---|
| 시험 방식 | 시험지 + OMR 카드 | PC + 모니터 + 마우스/키보드 |
| 듣기 영역 | 중앙 방송 청취 | 개별 헤드셋 착용 |
| 쓰기 영역 | 원고지에 자필 작성 | 키보드 타이핑 |
| 준비물 | 신분증, 수험표, 수정테이프 | 신분증, 수험표 (필기구 불필요) |
| 등급 | 합격 점수 |
|---|---|
| 1 | 80+ |
| 2 | 140+ |
| 등급 | 합격 점수 |
|---|---|
| 3 | 120+ |
| 4 | 150+ |
| 5 | 190+ |
| 6 | 230+ |
| 회차 | 시험일 | 성적 발표일 |
|---|---|---|
| 제11회 | 2026.02.28 (토) | 2026.03.20 (금) |
| 제12회 | 2026.03.21 (토) | 2026.04.10 (금) |
| 제13회 | 2026.06.13 (토) | 2026.07.03 (금) |
| 제14회 | 2026.09.12 (토) | 2026.10.02 (금) |
| 제15회 | 2026.10.24 (토) | 2026.11.13 (금) |
| 제16회 | 2026.11.28 (토) | 2026.12.18 (금) |
| 회차 | 시험일 | 성적 발표일 |
|---|---|---|
| 제104회 | 2026.01.11 (일) | 2026.02.12 (목) |
| 제105회 | 2026.04.11-12 | 2026.05.29 (금) |
| 제106회 | 2026.05.17 (일) | 2026.06.25 (목) |
| 제107회 | 2026.07.04-05 | 2026.08.13 (목) |
| 제108회 | 2026.10.17-18 | 2026.12.10 (목) |
| 제109회 | 2026.11.15 (일) | 2026.12.22 (화) |

좌측에는 지문이, 우측에는 문제가 표시되는 2단 분할 레이아웃이 기본입니다. 상단에는 남은 시간과 문항 이동 버튼이 위치합니다.
마우스
정답 선택, 문항 이동 시 사용합니다.
키보드
쓰기 영역 답안 작성 시 사용합니다. 한/영 전환 및 특수문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TOPIK II 쓰기 영역은 원고지 형태의 UI에 직접 타이핑합니다. 54번 논술 문제(600~700자)는 주어진 주제에 맞춰 서론-본론-결론 구조로 작성합니다.
4개의 보기 중 정답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한 번 더 클릭하면 선택이 해제됩니다.
듣기 영역에서 오디오가 자동 재생되며,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정답을 선택합니다.
입력창에 직접 정답을 타이핑합니다. 쓰기 영역에서는 글자 수가 실시간으로 카운트됩니다.
집중력과 메모 능력이 중요합니다
IBT 환경에서는 종이에 메모할 수 없지만, 화면상의 "메모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나 숫자, 날짜 등을 들으면서 빠르게 타이핑해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숫자, 날짜, 이름은 반드시 메모하기
문제가 나오는 사이의 짧은 시간을 이용하여 다음 문제의 선택지를 미리 훑어보면 내용을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보기를 먼저 읽으면 핵심 파악이 쉬워요
정확하고 빠른 독해가 핵심입니다
긴 지문의 경우 스크롤을 내려야 전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 휠이나 스크롤바를 사용하여 빠르게 지문을 훑어보는 연습(Scanning)을 하세요.
💡 긴 지문은 단락별로 핵심을 파악하며 읽기
모니터 상단의 남은 시간을 수시로 확인하세요.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고(나중에 다시 풀기 기능 활용), 확실히 아는 문제부터 푸는 것이 유리합니다.
⏱️ 권장 시간: 문항당 평균 1-2분 배분
빠른 타자와 논리적 구성이 핵심입니다
한글 타자 속도가 느리면 생각할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최소 200~300타 이상의 속도를 유지하도록 연습하세요.
⚡ 타자 연습 사이트에서 미리 연습하기
바로 글을 쓰기 시작하기보다,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머릿속으로(혹은 메모장에) 간단히 구상한 뒤 작성하면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서론(10%) → 본론(80%) → 결론(10%)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낫습니다. ibttopik.com에서 제공하는 무료 모의고사로 실제 시험 환경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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